4일간 진행한 배달의 민족 자바 클론 코딩 프로젝트의 회고.6명의 팀원과 설계부터 구현까지 순수 자바로 구현한 프로젝트였다. 2가지 주요 고민사항이 있었다.MVC에서 최초 진입점은 Controller인가 View인가다른 도메인의 서비스 로직을 Controller에서 처리해야 하는가 Service에서 처리해야 하는가 Keep도메인 별로 역할을 나누어 개발하여, 협업과 유지보수에 용이했다.이슈 공유를 활발히 하고, 깃과 코드 컨벤션을 명확히 했다.싱글톤 패턴을 사용하여 데이터의 정합성을 지켰다.리팩토링을 통해 클린코드를 지향하였다.기능별로 하나의 책임만 가지도록 하였다.Problem나는 Order 기능을 개발했는데, Store와 Menu 기능이 선제적으로 필요했기 때문에, 로직을 구현하기 힘들었다.인터페이스..
2023년 2월부터 6월까지 졸업작품 캡스톤 프로젝트로, 목적지 기반 심부름 서비스를 개발하였다.실제 사용자에게 배포하고 테스트를 거친 첫 번째 프로젝트였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었고, 팀원들과 함께 성장하며 협력하여 기획, 개발, 사용자 피드백 반영까지 해보는 좋은 경험이었다. 이번 KPT 회고를 통해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과정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보고자 한다.Keep- 협업과정이 잘 진행되었다. 노션과 깃을 사용하여, 형상관리와 문서 정리를 잘 진행되었다.- 조금 부족하지만, 클린코드를 지향하면서 코드를 짰다.- 처음으로 aws를 사용한 서버 배포에 성공했다. Problem- RESTful 하게 api를 설계 하려 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추가 기능..
그동안 페어 프로그래밍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좋은 기회를 얻어, 함께 성장할 파트너를 만나 페어 프로그래밍을 진행해 보았다. 처음으로 함께 해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비교적 구현이 간단한 버블 정렬을 선택했다. 역할은 드라이버와 네비게이터로 나누어 진행했다. Keep- 역할 교대: 5분의 시간을 두고 역할을 교대했는데, 시간 설정은 적절했다고 생각한다.- 커뮤니케이션 : 구현 과정에서 기본적으로 역할은 지키지만, 서로의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교환하며 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졌다.- 집중력: 서로 대화를 하면서, 짧은 시간동안 집중력있게 코딩을 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었다.Problem- 난이도: 버블 정렬의 난이도가 쉽다 보니, 예상한 것보다 빠르게 구현이 끝났다. - 사용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