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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2024. 7. 11. 16:51
애자일 CS/소프트웨어공학

등장배경

워터폴 방법론은 속도, 변화에 취약했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전 단계로 되돌리기 어렵다.

변경 사항이 생길 경우, 처음 계획 단계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이런 경직된 워터폴 방법론에 대한 대안으로 생겨난 것이 애자일 방법론이다.

애자일?

애자일(Agile)은 ‘기민한, 민첩한’이라는 뜻으로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빠르게 제품을 출시하여 고객의 요구사항, 변화된 환경에 맞게 요구를 더 하고 수정해나가는 탄력적인 방법론을 말한다.

변화하는 고객 요구 사항에 대응하는 민첩한(agile) 개발 방식

 

특징

반복적 개발

프로젝트를 여러 개의 작은 반복 주기(Iteration) 또는 스프린트(Sprint)로 나눠서 개발한다. 각 주기는 일반적으로 1~4주간 지속되며, 그 기간 동안 하나의 기능이나 완성된 소프트웨어 조각을 개발.

고객 협력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요구사항을 명확히 하고, 고객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개발 과정을 조정한다.

변화에 대한 유연성

요구사항이나 환경이 변할 때 이를 신속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대응한다.

개발자와 고객 간의 협력

개발자, 테스트 담당자, 비즈니스 분석가 등 모든 팀원이 긴밀히 협력하여 프로젝트를 진행. 모든 팀원이 동일한 목표를 공유하고, 상호작용을 통해 최적의 결과를 도출한다.

 

단점

피드백을 계속 수용하다보니, 개발 기간이 딜레이가 될 수 있다.

큰 규모의 프로젝트에서 적용이 힘들다.

 

내 생각

방법론을 먼저 선택할 것이 아니라, 프로젝트에 맞게 방법론을 선택해야 한다.
만약 요구사항 변경이 잦고 그렇게 큰 규모의 프로젝트가 아니라면 애자일 방법론을 선택하는 게 더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프로젝트의 규모가 크고, 요구사항의 변경이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면, 워터폴이 적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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